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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일선학교 근무자 뿐만 아니라 지역교육청,도교육청도 마찬가지로 업무경감이라는말같지도 않은 놀리로 교원들이 해야할 업무가 있는데 행정실로 떠넘기는것은 오만 방자한 태도 입니다. 떠넘길려고 하면 명확한 법적근거를 제시 해달라고 하세요, 특히 보건교사의 고유업무인 환경위생업무도 마찬 가지 입니다. 이업무는 보건법 과 보건법시행령에 보건교사의 업무로 명확히 적시되어 잇습니다. 행정직도 그냥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 말고 법령에 나와 있는 출력물을 제시해주면됩니다.직무유기 입니다. 따지지 말고 국회의원들 로비해서 법조항을 없에든지아니면소송을 하던지 ,법 조항에 나와 있는 사항을 업무분장으로 조정하는 것은법 위반 입니다. 그 논리면 회계업무도 행정직이 아닌 교원이 하면 됩니다.이런 문제가 일선 현장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충교노 아니 상급 단체와 협의하여 강력히 대처해줘야 합니다. 이젠 어느정도 가림막을 해줘야 합니다.…
2018-11-30
르씨엘님의 지난의 글에서 언급된 ‘선거관계자 분’입니다.제가 진심어린 사과의 글과 함께 공개적인 망신주기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하였고, 또한 하나된 충교노를 위해 관용과 포용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면서 르씨엘님께서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한 입장 표명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었으나, 아직 입장표명이 계시지 않네요재선 또는 삼선의 민선교육감들 중에 현장지원 역량 강화의 명목으로 실시되는 조직개편이 행정직에게 불리한 노동강도 높이는 행정업무 추가, 인력과 권한 축소방향으로 진행되면서 교육감과 노조의 갈등과 충돌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고, 서울, 경기, 전남이 특히 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과 조직력만이 교육감 측의 횡포에 저항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임을 고려할 때 공개적인 의사표현은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집행부에서는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막지 않는 관용과 포용의 정신으로 자유게시판을 운영하되, 조합원이 조합원을 공격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노조의 분열을 일으키는 과도한 의사표현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힙니다.…
cat1807 2018-11-29

위원장 인사말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제 7대 충교노 위원장 이관우 입니다.

제가 위원장으로 당선 될 수 있었던 근원적 지지의 요인은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달라는 조합원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의 결과라 여기겠습니다.



 

작금의 우리 대한민국 공무원이 처해있는 상황이 그리 녹록치 않은게 현실입니다.

이런 외부적 요인들은 차제하더라도 우선 내부적으로 공무원 노조단체간 및 

조합원간의 반목과 갈등보다는 화합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 입니다.

 

비록 내부적 고민과 외부적 갈등 요인이 산재해 있지만

우리의 단결된 노조만이 이 모든 상황을 극복 할 수 있는 원동력이요, 힘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반드시 화합하여 대한민국 공무원 전체의 근로조건에 해당하는 공무원연금계약을 

저지해야 하며 또한 [교원예우에 관한 규정 개정] 과 같은 불평등하고 불합리한 법률 등이

소위 "비정상의 정상화" 의 일면임을 깨닫게 하고 이를 개선시켜 공무원 조직원간의

상대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차별 없는 공직사회를 건설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행위들을 위해 집행부만이 아닌 전체 조합원이 하나된 목소리로 소리쳐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끝으로 청마의 해 황야를 달리는 청마처럼 활기차게 정진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투쟁"으로 인사말을 갈음하겠습니다.

 

 

"투쟁"

 

감사합니다.

 

제 7 대 충청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관우 

 

일선학교 근무자 뿐만 아니라 지역교육청,도교육청도 마찬가지로 업무경감이라는말같지도 않은 놀리로 교원들이 해야할 업무가 있는데 행정실로 떠넘기는것은 오만 방자한 태도 입니다. 떠넘길려고 하면 명확한 법적근거를 제시 해달라고 하세요, 특히 보건교사의 고유업무인 환경위생업무도 마찬 가지 입니다. 이업무는 보건법 과 보건법시행령에 보건교사의 업무로 명확히 적시되어 잇습니다. 행정직도 그냥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 말고 법령에 나와 있는 출력물을 제시해주면됩니다.직무유기 입니다. 따지지 말고 국회의원들 로비해서 법조항을 없에든지아니면소송을 하던지 ,법 조항에 나와 있는 사항을 업무분장으로 조정하는 것은법 위반 입니다. 그 논리면 회계업무도 행정직이 아닌 교원이 하면 됩니다.이런 문제가 일선 현장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충교노 아니 상급 단체와 협의하여 강력히 대처해줘야 합니다. 이젠 어느정도 가림막을 해줘야 합니다.…
2018-11-30
르씨엘님의 지난의 글에서 언급된 ‘선거관계자 분’입니다.제가 진심어린 사과의 글과 함께 공개적인 망신주기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하였고, 또한 하나된 충교노를 위해 관용과 포용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면서 르씨엘님께서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한 입장 표명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었으나, 아직 입장표명이 계시지 않네요재선 또는 삼선의 민선교육감들 중에 현장지원 역량 강화의 명목으로 실시되는 조직개편이 행정직에게 불리한 노동강도 높이는 행정업무 추가, 인력과 권한 축소방향으로 진행되면서 교육감과 노조의 갈등과 충돌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고, 서울, 경기, 전남이 특히 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과 조직력만이 교육감 측의 횡포에 저항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임을 고려할 때 공개적인 의사표현은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집행부에서는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막지 않는 관용과 포용의 정신으로 자유게시판을 운영하되, 조합원이 조합원을 공격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노조의 분열을 일으키는 과도한 의사표현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힙니다.…
cat1807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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