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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 징계 공무원 지난해 213명… 62.4%가 교육부·경찰청

64 2019.10.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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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 징계 공무원 지난해 213명… 62.4%가 교육부·경찰청
 
지난해 성폭행과 성희롱 등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국가공무원은 21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전인 2014년 74건보다 2.9배 늘었다. 특히 성비위로 징계를 받은 국가공무원들 중 62.4%는 교육·경찰 공무원이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위원장 선거 등록 마감일은 2019.10.30. 5:30분까지 였습니다.결과적으로는 세 명의 후보가 등록하셨습니다.사무처에서는 시간 안에 후보자들의 서류를 그대로 접수받아 공고를 해야 하는 것이 본분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후보의 경력이 기재되지 않아 선거 위원장께서 후보측에 제출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시간 안에 자료가 오지 않아 규정상 즉시 공고한 것입니다.이후 해당후보의 이의제기가 있어 말씀하신 행정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결과로 공고문을 다시 첨언 수정해서 올리는 중에 기호가 행정착오로 잠시 바뀐 것입니다.그리고 선거관리규정상 입후보자 기호는 가나다순으로 정하도록 되어있기에 임의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단순 행정착오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등록 마감이후 특정후보의 약력을 첨언해서 수정 공고한 것에 대해 다른 입후보자님들께 양해를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충교노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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