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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직렬별 6급승진 논합니다.

347 2019.06.25 16:57

짧은주소

본문

​구)기능직 운전직렬이

)기능직  조무직렬보다

 

6급 승진이 빠릅니다.

 

매년 도교육청 인사(운전직렬, 시설관리직렬)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직 렬

승 진 년 수

운전직(6급승진)

56

시설관리(6급승진)

79

) 운전직렬 240명 정도 근무 (정확한 인원은 아님)

시설관리직렬 350명 정도 근무 (정확한 인원은 아님)

 

운전, 시설관리직 6급 승진 비율이 거의 비슷한 인원이 지금 승진을 하고 있습니다.

직렬별 인원은 시설관리직이 많은데 비슷하게 승진을 하니 시설관리직은 6급 승진하는데 79년정도 걸립니다.

직렬별로 정원 및 부수적인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학교현장에서 근무하는 직렬로

주어진 사명에 아무말 없이 수행만하고 찾을 권리를 찾지못하고 근무하고 있는바, 직렬별로 승진년수가 다르기에 허탈과 울분속에 시설관리직은 자멸감 내지 사기저하의 원인되고 있습니다.

 

6급승진 기회! 운전, 시설관리직 공평한 6급 승진의 기회를 주시면 자부심과 희망을 가지고 학교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의 다해 공직생활에 임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위원장님!

 

 

 

댓글목록

충교노님의 댓글

네.
잘알겠습니다.

님의 댓글

동감합니다. 누구신가 몰라도 시설관리의 울분을 성토하시는군요.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위원장 선거 등록 마감일은 2019.10.30. 5:30분까지 였습니다.결과적으로는 세 명의 후보가 등록하셨습니다.사무처에서는 시간 안에 후보자들의 서류를 그대로 접수받아 공고를 해야 하는 것이 본분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후보의 경력이 기재되지 않아 선거 위원장께서 후보측에 제출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시간 안에 자료가 오지 않아 규정상 즉시 공고한 것입니다.이후 해당후보의 이의제기가 있어 말씀하신 행정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결과로 공고문을 다시 첨언 수정해서 올리는 중에 기호가 행정착오로 잠시 바뀐 것입니다.그리고 선거관리규정상 입후보자 기호는 가나다순으로 정하도록 되어있기에 임의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단순 행정착오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등록 마감이후 특정후보의 약력을 첨언해서 수정 공고한 것에 대해 다른 입후보자님들께 양해를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충교노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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